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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5일 전경기 분석

  • 작성자: 최고관리자
  • 조회: 449
  • 작성일: 2020-05-08
  • 댓글: 0

 

 

 

삼성화재는 한국전력전 승리 후 2연승을 기록했으나, 21일 OK저축은행에 1-3으로 패하면서 연승이 중단됐다. 최근 10경기에서 2승 8패의 부진. 송희채가 살아나면서 리시브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되었지만, 그 외에도 문제가 많은 팀이다. 사실상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이 사라진 상태라 동기 부여 요인도 없다.

 

한국전력이 9연패 중인 이유는 공격 성공률 꼴찌인데다 서브와 블로킹도 최하위이기 때문이다. 서브로 상대 리시브를 흔들지 못하고, 블로킹으로 상대 공격의 맥을 끊어 놓지 못하면서, 전위의 공격력으로 상대를 압박하지도 못한다. 참고로 블로킹의 경우 삼성화재와 동률 꼴찌.

 

한국전력은 지난 22일 현대캐피탈과의 경기에서 기대 이상의 경기력을 보여주며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그러나 결과는 2-3 패배. 5세트 듀스 승부에서 끝내 밀리고 말았다. 9연패의 늪에 빠지게 됐고, 이제 10연패 위기를 맞이했다. 이번 시즌 삼성화재와의 상대전적은 1승 4패로 열세. 열흘 전에 있었던 삼성화재와의 5라운드 맞대결에서는 0-3으로 졌다. 이번경기또한 삼성화재의 승리를 예상해본다

 

 

 

 

 

 

삼성화재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KGC인삼공사는 직전 경기에서 이재영이 돌아온 흥국생명에 졌다. 그 결과 5연승이 중단됐고, 3위 흥국생명과의 격차도 더욱 벌어졌다. 5경기를 남겨둔 시점에서 승점 8점 차이. 일단 KGC인삼공사는 6라운드 5경기를 모두 이기고 흥국생명의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아직은 포기할 수 없는 단계다.

 

IBK기업은행은 직전 경기에서 도로공사를 3-0으로 꺾고, 이번 시즌 상대전적 4연패 끝에 첫 승을 따냈다. 역시 홈경기(7승 7패)에서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다. 문제는 원정만 나가면 동네북 신세라는 점. 이번 시즌 원정에서 1승 10패를 기록, 유독 약점을 보이고 있다. 재밌는 건 그 유일한 1승을 KGC인삼공사에게 따냈다는 점이다.

 

시즌 상대전적은 KGC인삼공사가 2승 3패로 밀리고 있다. 1~4라운드는 모두 풀세트 접전 승부를 벌였는데, 5라운드에서는 KGC인삼공사가 3-0으로 상대를 압도하며 흐름을 뒤집는데 성공했다. 매 세트마다 팽팽한 접전을 벌였으나, 승부를 결정지은 건 '최종 병기' 디우프였다. 디우프는 5라운드 최고의 공격수이자 블로커였다. KGC인삼공사가 5연승을 기록할 수 있었던 건 한송이와 디우프가 블로킹에서 엄청난 위력을 떨쳤기 때문이다. KGC인삼공사의 승리를 예상해본다.

 

 

 

 

 

 

 

KGC인삼공사의 승리를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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